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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여론 과반…정치권 '낙마'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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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4:52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여론 과반…정치권 '낙마' 공방 격화

간단 요약

임명 반대 여론이 52.1%를 기록하며 진보 성향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마저 부적격 의견을 냈습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 참여자가 7,000명을 돌파하는 등 후보자 자질을 둘러싼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됐지만, 여론의 반발과 정치권의 공방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조사 결과,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52.1%로 찬성(25.1%)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난 11일 시작된 김 후보자 지명 반대 국회 국민동의청원 역시 이날 오후 2시 기준 7,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이번 청문회는 핵심 증인 없이 진행된 데다 여야 간 막말이 오가는 등 '부실 청문회'라는 비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과 배우자가 원장으로 있는 한국아동발달협동조합 특혜 의혹 등 도덕성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후보자 측은 공익적 민원 전달이었다고 해명하지만, 야당과 참여연대는 이를 부정 청탁으로 규정하며 부적격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압박도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 후보자 임명 강행 시 정권이 무너질 것이라며 맹공을 퍼부었고,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역대 최악의 후보자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5.3%p 하락한 35.9%를 기록하며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앞서 의원직 겸직 논란으로 사퇴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례가 재조명되면서, 야권은 김 후보자의 낙마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임명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 돌파를 선택할지, 아니면 민심을 수용해 지명을 철회할지 정국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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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22
앞으로 명확한건 민주당같은놈들에게는 절대 180석을 주면 안된다는거다. 지들 이익을 위해서라면 국민이 다 죽어도 눈하나 깜짝안할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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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54
김 승원이가 단단하고 솔직했다~? 그래서 증인도 한명없고 자료 제출로 뭉개었나보네~? 지 마누리 고생한다며 눈물을 흘리는 애처가 인데 그 마누리 모르게 양마담이 보고싶어 눈물이 난다..하고 셀카찍고 여밤에 양마담 집에갔나~? 좌파들의 이중성과 내로남불 이젠 구역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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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38
좌파넘들 진짜 낯짝 두꺼워. 나같으면 장관은 커녕 창피해서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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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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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44
민주당 사람들은 팩트 체크를 일반인보다 못하나요? 김승원이 청탁한 약은 대상포진약으로 허가된 약이 아니라 신물질을 기반으로 대상포진약으로 개발하려고 했던 약인데 마침 코로나가 대유행이니 코로나약으로 시험하려했던 약입니다. 이 약을 분당서울대에서 대상포진으로 임상시험 했는데 간독성이 심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내지 못했다는 논문이 있습니다.이 약은 좋은 약이 아니에요 아무말이나 막 던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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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35
청문회가 문제가 아니라 수사 받아야할 범죄자급을 임명을 강행한다고? ...망할려니까 합리적 판단이 안되고 눈이 가려졌나보네..저의도덕 문제를 떠나서 정략적으로도 말이 안되는데.....민주당이 이재명하고 같이 망하자고 일부러 저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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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38
여러분 말했죠? 더부리 애네들은 지들 권력유지하고 사회주의세상만드는일에 싶은건 아무리 말이 안되는것도 밀어붙인다고, 반대해도 윤석열 한동훈 무리같은 좌파떨거지들 통해 자기진영 밖에서 반대하지 절대 지들 진영안에서 반대 안합니다.. 이걸 20년간 한두번당해본것도 아닌데 아직도 속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냥 무시하시고 다음 선거 투표들이나 잘하세요.. 그게 현실적입니다. 아무리 국힘이 잘못했어도 국힘을 혼내 고쳐써야지 더부리찍는거 아닌걸 좀 깨우치는 계기로 삼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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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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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12
청담동 거짓말 공인 1급 자격사의 눈에 비친 역대 최초 전과2범 법무정의부 장관 후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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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42
더불어 참 안스럽다!! ᆢ 여당의 오만이 가득찬 막가파식 증인없는 후보청문회를 보면 국민은 안중에도 없어보인다.장관지명하면 지지율 바닥이 드러날 것이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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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28
흔들림없이 뻔뻔하게 지죄를 모르쇠로 일관하며 거짓말참 잘하죠? 국민기만하기는 기본덕목이죠 더러운민주당인간들은 이런게 칭찬꺼리라니 이재명의 더러운 법무부장관될 자질통과인가? 즈들만의 세상인냥 국민눈높이가 아니라 이재명눈높이의 평가로군 곧 망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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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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