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임금 체불

#매각

#매출 부진

#희망퇴직

진퇴양난 홈플러스, 매출 부진에 7월 임금 분할 지급하고 희망퇴직 검토

logo

뉴스보이

2026.09.16. 15:32

진퇴양난 홈플러스, 매출 부진에 7월 임금 분할 지급하고 희망퇴직 검토

간단 요약

매출이 목표치의 40%에 그친 홈플러스가 7월분 임금을 분할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누적된 임금체불액은 3,871억 원에 달하며, 회사는 10월까지 M&A 후보 확보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매출 부진과 유동성 위기로 인해 7월분 임금을 분할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사는 지난 15일 일반노조 및 마트노조와의 간담회에서 당초 목표 대비 40% 수준에 머무는 저조한 매출 실적과 경영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재무적 어려움은 심각한 임금 체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홈플러스의 누적 임금체불액은 3,871억 원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7월분 미지급 임금을 오는 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할 계획입니다. 경영난의 배경에는 상품 공급 차질이 있습니다. 납품업체들이 선납금을 요구하면서 상품 구색이 줄어들었고, 이는 곧 객수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낳았습니다. 경영 정상화를 위해 희망퇴직 방안도 논의되었으나, 노조의 반대로 현재는 추진이 보류된 상태입니다. 홈플러스는 경영 정상화를 위해 매각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조만간 국내외 주요 기업에 투자안내서인 티저레터를 배포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최소한의 인수 의향을 보이는 후보자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1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6:06
마지막 한방울의 세금까지 뽑아 먹고 가겠다고 작정한걸 전 국민이 다 아는데 저기가서 뭘 사겠냐? ㅋㅋㅋㅋㅋ 사모투자펀트한테 끝까지 빨대 꼽히고 메리츠는 나락가겠군
thumb-up
0
thumb-down
0
더팩트
1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6:56
임금 건드리지 말고 매출 늘릴 생각을 하라..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