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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 피해자 보호보다 우선?” 성폭력처벌법 두고 與 내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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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5:56

“검찰개혁이 피해자 보호보다 우선?” 성폭력처벌법 두고 與 내부 충돌

간단 요약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을 심사하던 법사위 소위가 여당 내 이견으로 파행됐습니다.

검사 면담 영상의 증거 능력 배제 조항을 두고 검찰개혁 방향성에 대한 갈등이 격화됐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검사징계법 등 형사소송법 후속 법안 24건을 심사하던 중 회의가 파행됐습니다. 이날 회의는 법사1소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정회를 선언하며 중단되었습니다. 이번 파행은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을 둘러싼 여당 내 갈등에서 비롯됐습니다. 현행법은 19세 미만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진술 내용과 조사 과정을 영상 녹화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정안에는 검사가 면담을 진행할 경우 영상 녹화를 하더라도 증거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예외 조항이 포함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사망이나 장애 등 진술이 어려운 미성년 피해자를 보호하는 일이 검찰개혁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반면 같은 당 김용민 의원은 “증거 능력을 부여하게 되면 검찰에 수사 인력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역시 “원칙은 수사권 폐지”라며 검찰개혁의 대원칙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인데 영상 증거를 배제하면 어떻게 하느냐”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여야 간 입장 차이와 더불어 여당 내부의 이견까지 겹치며 관련 법안 심사는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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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04
김용민 박은정 정말 꼴보기도 싫다 적폐세력이 너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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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36
정작 피해자들이 입을 피해는 나몰라라하면서 본인들이 검찰 앞에 서게 될 때만 생각해서 빠져나갈 길을 만드는 중이지…진짜 나쁜놈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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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28
국민여러분 제발 사람같은것이 국회의원 되도록 투표해 주세요, 어찌 짐승보다 못한 것들이 국회에서 국민을 개돼지 취급합니까? 김용민, 박은정, 이성윤, 서영교, 이런것들 입에는 밥이 들아가면 안되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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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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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12
개혁 말만 들어도 국민들 혈압 뻗칩니다! 민주당 취미가 돌아 다니면서 개혁 타령하며 수십년 정부조직 난도질하는게 취미 같던데, 이번 장관 후보 면면들 보면서 느낀게 많습니다. 한손으론 검찰 보완수사권마저 완박하고 지들은 알뜰살뜰히도 할거 다 했더군요! 하다하다 별지ㄹ들 다 합니다. 미성년 피해자 검사상담영상을 왜 증거제외 시킵니까? 그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다고! 민주당이 아주 나라를 망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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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36
김용민 박은정 도른 것들.. 피해자 보호는 안중에도 없고 검찰 수사권 폐지에만 눈돌아있네; 국민 대표 하랬더니 국민 내팽겨치고 자기 분풀이나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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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03
국힘아 이런 뉴스로 대여 투쟇을 해라. 힘없는 국민 관심도 없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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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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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18
민주당 찍은 1찍들아 니들이 가장 큰 피해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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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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