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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년 전국 17개 시도 '데드크로스'…지방 소멸 시계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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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5:41

2043년 전국 17개 시도 '데드크로스'…지방 소멸 시계 빨라진다

간단 요약

2043년 전국 모든 시도에서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데드크로스가 발생할 전망입니다.

청년 인구의 수도권 쏠림으로 2052년 수도권 인구 비중은 53.4%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구 전문 민간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2026 대한민국 인구보고서’를 통해 지방 인구의 위기를 경고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43년에는 전국 17개 시도 모두에서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데드크로스’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방 소멸은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경북 영양군은 2044년 섬 지역을 제외한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인구 1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청년 인구가 일자리와 인프라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면서 지역의 존립 기반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도권 집중 현상도 심화하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에서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2052년 53.4%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청년이 모인 곳에서는 아이를 낳기 어렵고, 아이 낳기 좋은 곳에는 청년이 없는 역설을 푸는 것이 인구 정책의 핵심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원장은 “출산율이 기적처럼 뛰어올라도 아이를 낳을 사람 자체가 줄어든 상태”라며 “지난 10일 시행된 인구전략기본법을 바탕으로 지역별 조건을 세밀히 반영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구원은 지역 현실에 맞춘 인구 설계와 외국인 정주 지원 등 5대 핵심 정책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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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09
국민생각 당연한 것을 가지고 왠 난리~ 지금 60대에서 70대가 대부분 베이붐 세대에 태어난 자들이고 인구도 많으니 자연히 죽는자가 많고, 아가들이 적게 태어나는 것은 당연한데 ! 무슨 홀가발을 떠는가! 당시 농촌에서 대다수 5남매 8남매 낳고 국민학교도 지금은 10명정도 지만 당시는 600여명이었다. 순리대로 현실을 보고 기사화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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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32
구랴? 앞으로 15-20 년후에는 주택이 남아 돈다.. 1 인 1~1.2 주택이 될게다.. 어떤 사람은 집을 2 채 갖구 있으면서 3 일은 이집에서 거주 하고 4 일은 저쪽집에서 거주할게다. 당연히 집을 팔고 사는 숫자가 줄어들어 집값이 매년 5-10%씩 곤두박질 치구 20 년 이후 집값이 현재의 절반가격 아래로 떨어질게다. 아주 크고 좋은집을 제외하고는 전지역에서 집값이 크게 하락하고 심지어 그냥 공짜로 살고 관리비만 내달라고 애원 하는 곳이 널브러져 있구 편의시설이 부족한 집은 거들떠 보지두 않을게다. 동남아 등에서 이민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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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13
그렇지만 출산장려정책은 축소중. 대한민국은 미래에 관심 없다는 말을 아주 꾸준히 오랫동안 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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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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