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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임신 9주 이내 ‘임신중지 약물’ 이르면 내년 1분기 공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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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5:21

정부, 임신 9주 이내 ‘임신중지 약물’ 이르면 내년 1분기 공식 도입
초기 2년 병원 내 직접 조제 원칙과 보험 적용 등 쟁점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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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임신 9주 이내 대상 임신중지 약물을 이르면 내년 1분기 도입하기로 공식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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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초기 2년간은 안전 관리를 위해 의료기관 내 의사의 직접 처방과 조제를 원칙으로 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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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복합제 미프지미소에 대한 잔여 허가·심사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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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건강보험 급여 적용 여부와 미성년자의 보호자 동의 필요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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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부작용 현황과 관련 법 개정 여부를 종합 검토해 향후 약국 조제로 단계적 확대를 추진할 방침임.
입법 공백 7년 만에 열린 임신중지 약물 도입의 배경과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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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개정이 멈춘 상황에서 약물 도입이 가능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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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9주 제한과 2년간 병원 내 조제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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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 도입을 위해 남은 쟁점과 후속 과제
leftTalking
법 개정이 멈춘 상황에서 약물 도입이 가능해진 이유
rightTalking
정부는 현행 법률 체계 안에서도 약물 도입이 가능하다는 법제처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제도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2019년 4월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뒤 대체입법이 무산되어 7년간 제도적 공백이 이어져 왔습니다.
법제처는 모자보건법의 규율 대상이 수술에 한정되어 있어 약물 허가를 금지할 조항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약사법상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면 품목허가를 내줄 수 있다는 법리적 결론이 나왔습니다.
정부는 불법 약물 유통을 막고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 조치를 먼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월 대통령 지시 이후 관계부처 논의를 거쳐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공식 추진 방안이 보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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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9주 제한과 2년간 병원 내 조제 원칙
rightTalking
국내에 도입되는 약물은 임신 9주 이내 사용을 조건으로 하며 초기 2년간은 병원에서 의사가 직접 조제합니다. 허가 심사 중인 복합제 미프지미소는 미페프리스톤 1정과 미소프로스톨 4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초기 2년간 의료기관 내 처방과 조제를 원칙으로 운영하며 부작용과 안전성을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관련 법 개정이 늦어지거나 안전성 우려가 지속되면 원내 조제 기간은 2년 더 연장될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임신 12주 이내 약물 사용을 권고하고 미국 등 해외 다수 국가는 약국 조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정부는 안전 관리와 의료계의 우려를 고려해 초기에는 병원 내 직접 조제 방식으로 단계적 확대를 선택했습니다.
leftTalking
내년 1분기 도입을 위해 남은 쟁점과 후속 과제
rightTalking
실제 약물이 현장에 도입되려면 잔여 심사를 마치고 건강보험 적용과 세부 지침을 확정해야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해성 관리계획 심사 등을 꼼꼼히 진행해 이르면 내년 1분기 도입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건강보험 급여 적용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비급여 도입 시 가격 고지와 공개 제도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청소년 처방 시 보호자 동의가 필요한지와 임신 주수를 확인할 수 있는 처방 의사 자격 기준도 추가로 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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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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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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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31
낙태약을 임신중지라고 하는 꼬라지만 봐도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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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34
이 정부는 출산율 낮추는 짓만 골리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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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00
왜 낙태약이라고 이야기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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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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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21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필요하긴 할듯.. 오늘 뉴스만봐도 14살짜리가 집 화장실에서 애를낳고 방치해서 애가 죽게만들고.. 최초한 이런일은 없어야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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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44
이것도 룸사롱 마담 통해서 임상 된건가요 승원 오빠 ? 고양이 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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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0
미쳤구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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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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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19
임신중지는 낙태입니다. 기자님 낙태를 임신중지라고 포장하지 마세요. 인공 임신중지는 난임, 불임, 부인과 질병 유발 위험이 명백한 위험한 의료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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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57
태아도 생명이에오 빼엑 거리는것들. 원치않는 아기 낳으면 니들이 다 거둬서 키우던가. 그렇게 생명 소중히 여길줄 아니까 이세상 원치않는 임신으로 태어난 모든 아이들 다 거둬 키우고 그딴 소리 지껄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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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29
인권위에서 들고일어나야 하는데 조용하네? 왜일까? 왜지? 니들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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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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