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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기본주택, GTX처럼 장기적 관점서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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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2:14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기본주택, GTX처럼 장기적 관점서 봐야”

간단 요약

홍 후보자는 기본주택이 입법화되지 못해 실현되지는 않았으나 실패한 정책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GTX의 초기 사례를 언급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책의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시절 대표 주거정책인 ‘기본주택’을 두고 실패한 정책이라는 평가에 선을 그었습니다.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정책의 성공 여부를 묻자, 홍 후보자는 “입법 발의를 했지만 국회 폐회로 실현되지 못했을 뿐”이라고 답했습니다. 기본주택은 소득과 자산이 부족한 청년 및 중산층이 무주택자라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공주택 구상입니다. 2020년 7월부터 2023년 1월까지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지내며 해당 정책을 총괄했던 홍 후보자는 “단기적 성과를 떠나 장기적으로는 옳은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과거 GTX 도입 당시의 상황을 예로 들며 정책의 잠재력을 옹호했습니다. 그는 “2009년 김문수 지사 당시 GTX를 처음 제안했을 때 국토부와 정치권의 반대가 극심했다”며 “초기에는 예비타당성조사도 통과하지 못했지만 결국 철도망에 반영된 것처럼 기본주택도 긴 호흡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올해 말 종료되는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연장 여부에 대해 홍 후보자는 시장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용산 미군 반환부지에 전용면적 84㎡ 기준 약 2만 가구를 공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청문회 과정에서 불거진 병역 자료 소실 논란에 대해 홍 후보자는 “이번 준비 과정에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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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43
그럼 본인도 기본주택살면 되겠네. 영끌은 왜한거냐? 너도 후달린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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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44
왜 정책마다 기본이란 단어가 들어가는거냐? 기본소득에 기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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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06
장관이 기본이 안되있어서, 기본이란 단어를 좋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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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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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4
그놈의 기본,공공주택. 아니 너도 전세살이 싫어서 편법으로 집 구매 헀다며? 근데 국민들은 뭔 기본부택 타령이냐? 그냥 매매 가능한 물량을 대량으로 공급하세요 무주택자들에게만. 편법 못쓰게 잘 막고 이 간단한게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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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19
여기가 북힌 평양이냐??? 거주이전의 자유를 제한하는 토허제는 당장해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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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22
개돼지는 기본주택 천룡인은 똘한채 뭉클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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