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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직장’ 은행 채용문 좁아졌다…AI·전문인력 중심으로 선별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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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2:32

‘신의 직장’ 은행 채용문 좁아졌다…AI·전문인력 중심으로 선별 채용

간단 요약

5대 시중은행의 하반기 채용 규모가 700~800명 안팎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일반직 공채 대신 AI·디지털·전문직 위주로 채용 방식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대 시중은행이 하반기 채용 규모를 줄이고 AI·디지털·보안 등 전문 인력 중심으로 채용 문을 좁히고 있습니다. 과거와 같은 대규모 일반직 공채 대신 직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별적으로 뽑는 흐름이 뚜렷해졌습니다. 구체적인 채용 규모를 보면 하나은행이 230명으로 가장 많고, KB국민은행 180명, 신한은행 130명, NH농협은행 120명 순입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195명보다 크게 줄어든 두 자릿수 규모로 신입행원을 선발합니다. 전체적으로는 700~800명 안팎의 인원이 채용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비대면 금융 확산에 따른 영업점 감소가 주된 배경입니다. 4대 은행 점포 수는 2020년 말 3303개에서 지난해 말 2685개로 급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은 자기소개서를 폐지하고 영상 인터뷰나 AI 협업 면접을 도입하는 등 채용 방식도 디지털 환경에 맞춰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전문성 강화 전략도 눈에 띕니다. 하나은행은 'HanAXpert' 전형을 신설해 IB, 리스크, AI·데이터 등 6개 분야 인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우리은행 역시 기업·개인금융 외에 글로벌·전문 부문을 신설하며 직무 중심의 채용 기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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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45
미래에셋에서 이재명 정부랑 합작해서 주식시장 가지고 이상한 상품 만들고 본인들 소득 260프로 넘게 소득 올렸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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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05
제발 물갈이좀 해라 전혀 전문성 없는 것들이 창구에 앉아 업무 처리 하는거 보면...어찌 연봉을 1억 씩이나 받아 처먹고 하는 짓거리는 지역 마을 금고만 못한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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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24
주변 은행 다니는 사람들 보면 은근히 퇴사 많이함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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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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