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덕구의회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원 구성

대전참여연대, 78일째 파행 대덕구의회에 '의장 분점·추첨' 중재안 제시

logo

뉴스보이

2026.09.16. 15:53

대전참여연대, 78일째 파행 대덕구의회에 '의장 분점·추첨' 중재안 제시

간단 요약

대덕구의회는 여야 동수 구조로 인해 78일째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의장단 분점과 추첨제를 도입해 의회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대덕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78일째 원 구성을 하지 못하며 파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대덕구의회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석씩 차지한 동수 구조로, 지난 7월 6일 이후 5차례에 걸쳐 의장 선출을 시도했으나 모두 무산되었습니다. 제9대 의회에 이어 이번에도 반복되는 교착 상태에 지역사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의회 파행이 장기화되면서 주민 피해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추경안 심의와 의결이 멈추면서 청소년시설 직원 급여 지급 등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덕구청장은 의회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의회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인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우선 양당이 의장과 상임위원장 등 주요 직위를 나누는 '분점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합의가 어려울 경우 각 당이 후보를 추천한 뒤 추첨을 통해 단독 후보를 정하는 방안도 내놨습니다. 시민단체는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도 요구했습니다. 원 구성 전까지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지급을 제한하고, 의장 후보가 선거 전 의회 운영 방향을 공약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