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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가스라이팅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 첫 재판서 학대치사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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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7:14

동거녀 가스라이팅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 첫 재판서 학대치사 혐의 부인

간단 요약

동거녀를 상습 폭행하고 일상을 통제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844개의 홈캠 영상을 분석해 피고인의 학대와 피해자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16일 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김모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김 씨는 동거하던 여자친구 B 씨를 상습적으로 폭행·협박하고 일상을 통제해 극단적 선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날 재판에서 김 씨 측은 학대치사 및 유사 강간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다만, 나머지 공소사실은 인정했습니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김 씨는 105차례 폭행하고 26차례 협박했으며, 151차례 무릎을 꿇게 하는 등 가혹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특히 34개 문구를 적어 2시간 간격으로 외우게 하는 등 피해자의 일상을 철저히 통제했습니다. 피해자가 정신과 진료와 입원을 원했음에도 이를 지속해서 막은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1,200시간 분량의 홈캠 영상 844개를 분석해 학대와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규명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7월 대검찰청 형사부 우수 수사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에 증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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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32
인간들이 잘살수있게 괴물은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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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28
저런 남자하고 만난 여자도 솔직히 정상은 아닌듯. 보면 끼리끼리 연애하고 만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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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57
한동훈같은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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