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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한국을 글로벌 전략 거점으로…K컬처와 손잡고 소비재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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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7:14

디즈니, 한국을 글로벌 전략 거점으로…K컬처와 손잡고 소비재 시장 공략

간단 요약

디즈니코리아가 기존 라이선스 사업을 넘어 B2C 소비재 시장으로 영역을 본격 확장합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과 협력해 10여 개의 K컬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글로벌 공략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기존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 사업에서 벗어나 소비자를 직접 공략하는 B2C 소비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합니다. 디즈니는 최근 ‘디즈니코리아 프랜차이즈 쇼케이스 2027’을 통해 한국을 글로벌 사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삼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김현진 디즈니코리아 소비재사업부 총괄은 K팝과 디즈니의 강력한 세계관을 결합해 전 세계에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 소비재 사업부는 전 세계 180여 개국 파트너사와 약 630억달러(약 87조원) 규모의 리테일 사업을 전개 중이며, 한국 시장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디즈니코리아는 K팝, K헤리티지, K팬덤 믹스를 3대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K컬처 펀드’를 조성해 중장기적으로 10여 개의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는 마블 IP를 활용한 전략적 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이벤트와 상품 출시도 이어집니다. 오는 10월에는 ‘디즈니런’과 ‘마블런’을 K팝 공연과 결합한 팬덤 축제로 확장하며, 11월에는 드라마 ‘재혼황후’에 디즈니 세계관을 입힌 굿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중 최다 시청 상위 15개 시리즈 중 9개가 한국 작품일 만큼 한국 시장의 콘텐츠 영향력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디즈니코리아는 지난해 B2C 리테일팀을 신설하며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비즈워치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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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42
옛날 이야기 하시네요. 세상은 저만큼 가고있는데 무슨 뚱딴지같이 디즈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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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37
디즈니랜드 좀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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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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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35
와우..영원한 디즈니 어렸을때부터 꿈의 상상의나라 어른되어도 디즈니말만들어도 뭉클..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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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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