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검찰개혁

#수사·기소 분리

#더불어민주당

범여권,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자진 사퇴 요구… "검찰주의자 지명 철회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9.16. 14:20

범여권,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자진 사퇴 요구… "검찰주의자 지명 철회해야"

간단 요약

범여권 의원들이 검찰주의자로 지목된 김지용 후보자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김 후보자가 수사·기소 분리에 반대해온 과거 행적을 문제 삼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달 2일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범여권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등은 김 후보자가 검찰개혁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인물이라며 청와대에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사퇴 요구의 핵심 근거는 김 후보자의 과거 행적입니다. 김용민 의원은 김 후보자가 검사 출신으로서 수사·기소 분리에 단 한 번도 찬성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김 후보자는 지난 2022년 4월 검찰 수사권 축소 입법에 반대하며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범여권은 중수청 수뇌부가 검사 출신으로 채워질 경우, 수사와 기소가 다시 결합해 검찰의 권한이 부활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우려합니다. 이들은 중수청이 새로운 검찰개혁을 완수해야 하는 기관인 만큼, 검찰주의자로 평가받는 김 후보자의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46개의 댓글
best 1
2026.9.15 23:01
로그인하게 만드네. 이번 인사 추천한 사람들 밝혀라. 얼굴 좀 보자.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15 22:32
검찰권을 살려서 정권연장의 도구로 쓸려고? 이런 짓거리 하지마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16 02:14
머리가 나쁜거냐? 아니면 아무말이나 막 하는거냐? 임명권자가 재검증 한다는데 뭔 개소리냐..
thumb-up
4
thumb-down
0
이데일리
13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3:23
범여권같은 소리하고 있네 친문친조 또 그것들이 지들이 미는 인간 앉히자고 몰이하는 걸 범여권 이러는 이 기자도 웃기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16 03:22
김지용 아주 훌륭한 분 닥쳐라 반개혁아 경찰부실수사는 관심없지 김용민 추미애 박은정 검찰개혁망친 것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16 03:15
김용민은 진짜 지옥이나 가라
thumb-up
3
thumb-down
0
뉴시스
11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6:50
안쓰럽다 진짜 박은정은 남편 생각해서라도 자중해야되지 않을까? 특이하긴해도 나쁜사람은 아니었는데..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16 09:06
검찰개혁이 꺼꾸로 가고있다. 수사가 없어졌는데도 검사들 정원을80% 감축하라. 직제및 정원이 핵심인데 검사정원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말이 되느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6 08:53
윤호중 네 시놈!민주시민들이 목숨걸고 수사.기소분리를 얻어냈는데 수사 기소 분리를 강력반대해온 한동훈 똘마니한테 중수청장 자리를 상납하는게, 정신이 있나없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