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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잡으려고” 마을 매운탕에 농약 탄 6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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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05:52

“파리 잡으려고” 마을 매운탕에 농약 탄 6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6개월

간단 요약

주민들이 먹을 매운탕에 농약을 넣은 6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다행히 주민들이 이상한 냄새를 맡고 음식을 먹지 않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6월 춘천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준비해 둔 매운탕에 농약을 뿌린 6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이은혜)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유지하고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사건 당시 주민들이 매운탕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를 맡고 음식을 먹지 않아 실제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으나, 원심의 형량이 가볍다며 항소한 바 있습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있었으며, 농약을 넣은 이유가 "파리를 잡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수사기관에 자진 출석해 사실관계를 인정했으나, 살인의 고의를 부정해 법원은 자수 감경을 적용하지 않고 유리한 양형 요소로만 참작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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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5:25
자기 공소취소 하나 하려고 나라 시스템 전부 파괴하는 이재명짓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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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6:28
춘천에 거주하는 전라도 사람인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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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5:23
저 어르신 교도소 음식에 농약좀 타드려요 정신 차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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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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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1:01
파리잡으려고는 주변에서 본인행태 지적하는 주민들이 파리로보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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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1:50
저걸 변명이라고 생각한 노인이나 믿는 판사나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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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1:37
먹을거에 장난치는 개 쓰레기는 장기 돌출이 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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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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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2:15
근데 판사도 저런 판결 내리는 자체가 가해자 아님? 살인목적으로 했는데 징역 2년두 안나와 먼 십알판결을 저따구로 하는겨 이래서 AI 해야한다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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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0:34
역시 핫한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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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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