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무의사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산림청

#나무병원

은퇴 후 제2의 직업으로 주목받는 ‘나무의사’…합격률 23% 뚫어야

logo

뉴스보이

2026.09.16. 20:22

은퇴 후 제2의 직업으로 주목받는 ‘나무의사’…합격률 23% 뚫어야

간단 요약

나무의사는 수목의 병해충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문가로, 중장년층의 재취업 수요가 높습니다.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시험 합격은 쉽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목의 피해 원인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나무의사’가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 사이에서 새로운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에는 708명이 응시했으나 최종 합격자는 163명에 그쳐 23.0%의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나무의사에 대한 관심은 경제적 보상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채용공고에 따르면 신입은 월 280만~320만 원, 경력직은 월 300만~500만 원 수준의 급여를 받습니다. 또한 정부 발주 사업 시 적용되는 나무의사의 하루 노임단가는 32만 6359원에 달합니다.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15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산림청이 최근 산림보호법을 개정해 보호수 정기 점검 업무를 나무병원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면서, 향후 나무의사의 역할과 수요는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7개의 댓글
best 1
2026.9.15 17:39
자격증 관련 돈벌이를 홍보하는 글임.순진한 5060들 훅하고 책산다.
thumb-up
323
thumb-down
6
best 2
2026.9.15 21:56
산림청 퇴직자들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수단. 이수교육 150시간을 듣기위해 약 190만원의 교육비. 거기다 강의 교수들은 죄다 대학 정년퇴직자 또는 산림청 퇴직자들. 수목관리학은 믿고 볼 교재도 없다. 근데 이제 나무의사 많이 배출했다고 시험은 교재에서 안나오고 어렵게 나오니 허울만 좋은 내용. 최종 합격율이 23%인데 그중에 젊은애들 뽑지 누가 늙은이들을 뽑을까. 이거 폐지해야 하는 시험이다. 자격증으로 둔갑한 산림청 카르텔 작품.
thumb-up
230
thumb-down
6
best 3
2026.9.15 16:31
니들 나무가 강남에 종로에 여의도에 있는 줄 아나? . 저걸로 밥 먹고 사려면 강원도나 지리산 등 매일 산에 오르거나 캠핑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 뭐 하루이틀은 좋지..... 딱 보름하면 이거 할 바에는 집에서 출퇴근하는 공장이 더 낫다고 생각할거다
thumb-up
97
thumb-down
15
이데일리
10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2:17
나무의사? 조국딸 조민은 구두병원 의사하면 딱이니까 구두의사임?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9.16 02:28
가뜩이나 힘든 5060들, 이런 자격증기사, 할말하않이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16 03:28
자격증 응시료 10만원. 자격증 장사 기사네요
thumb-up
4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