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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지명 철회 촉구…“아이히만 연상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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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20:24

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지명 철회 촉구…“아이히만 연상케 해”

간단 요약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악의 평범성’에 빗대어 지명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추 지사는 김 후보자가 과거 검찰 재직 시절 사법정의를 저버리고 조직 논리에 순응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며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추 지사는 김 후보자의 과거 행보를 나치 전범 아이히만에 빗대어 ‘악의 평범성’을 언급하며, 그가 자신의 결정과 책임에 대해 무사유하고 몰양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추 지사가 지목한 김 후보자의 과거 수사 행보는 논란의 핵심입니다. 2020년 10월 27일, 당시 서울고검 차장검사였던 김 후보자는 정진웅 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을 독직폭행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건은 2022년 11월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가 확정되며 김 후보자의 기소 결정이 사법적 정당성을 잃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또한 김 후보자는 2022년 4월 대검 형사부장 재직 당시,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강요미수 혐의를 무혐의 처분하고 휴대전화를 반환한 바 있습니다. 추 지사는 이러한 행보를 두고 김 후보자가 검찰 조직의 논리에 순응해 사법정의를 저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과거 검수완박 입법에 반대하는 등 검찰 개혁에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이번 비판은 현 정부의 인사 정책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에도 김 후보자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냐”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간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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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13
너나 잘 하세요. 파산이라며 쓸데없는데 돈 다 쓰고 앉았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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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10
지사님 경기도나좀 잘챙기세요 제발...민생에 가까이 있는 혜택들좀 건들지마시고 행정이나 똑바로 좀 하세요 경기도가 만만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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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10
12억관사 새로뽑은 관용차부터 반납하고 짖어라 이 아줌마는 진정성이 없어 지가 하는건 다 옳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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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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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52
본인 이야기네.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길!. 그리고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경기도지사 일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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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43
아니...경기도 도지사가...행정문제에만 힘써도 바쁠텐데...왜 자꾸 정치나 다른 행정에.함을쓰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우월감이신가... 서민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는 도지사가 왜 나와있는지... 도지사 탄핵은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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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24
경기도정은 내팽겨치고 뭐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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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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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13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경기도의 지사님이십니다. 도정에 전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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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03
너보다는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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