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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폭력 112 신고 10만 건 돌파, 10회 이상 재신고 피해자 411명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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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5:20

교제폭력 112 신고 10만 건 돌파, 10회 이상 재신고 피해자 411명 달해

간단 요약

2025년 교제폭력 신고가 10만 건을 돌파하며 5년 새 1.8배 급증했습니다.

경찰의 보호 조치에도 10회 이상 재신고한 피해자가 411명에 달해 실효성 논란이 큽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교제폭력 112 신고 건수는 10만 5,32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1년 5만 7,305건 대비 약 1.8배 증가한 수치로, 연간 신고 건수가 10만 건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찰은 모든 신고 피해자를 대상으로 사후 콜백을 실시하고, A·B등급 관리대상자를 선별해 집중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사회적 약자 보호 종합플랫폼(SAN) 자료를 보면, 최초 신고 후 10회 이상 재신고한 피해자가 41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보호 체계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됩니다. 지난해 관리대상자 모니터링은 총 11만 942회 실시됐으며, 스마트워치 1,988건, 임시숙소 736건, CCTV 138건, 민간경호 33건 등의 안전조치가 시행됐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경기 성남에서 스마트워치 지급 등 보호 조치에도 불구하고 전 연인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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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1:55
여성들은 꼭알아야하는게 손찌검하는 남성은 스펙이 아무리좋고 평상시엔 나에게 겁나 잘해도 술먹고 싸움하거나 손찌검 하는 남성과는 빨리 헤어지는게 미래를 위하는거고 자신을 위하는거다. 사람은 고쳐쓰는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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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2:00
보다 엄하게 처벌하면 이런 범죄는 확연하게 줄어드는데 오히려 선처 위주로 판결하니까 법 무서운줄. 모르고 갈수록 범죄가 늘고 또 흉포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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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1:42
신고만으로도 저렇게 많다면 교제갈등은 어마어마하구나.어려서부터 인간관계의 기술을 익혀야되는데.스무살전후의 성인이후에는 이미 성격이 굳었기에 좀처럼 바뀌기힘들다(예외는 있음).가정교육이 제일 중요함.애들은 부모에게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스펀지처럼 빨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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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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