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오름동맹

#울산

#경주

#광역교통망

#도시가스

울산·경주, 광역교통망·도시가스 등 생활권 동맹 강화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09.17. 15:51

울산·경주, 광역교통망·도시가스 등 생활권 동맹 강화 나선다

간단 요약

김상욱 울산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만나 광역교통망 구축과 도시가스 공급 등 공동 현안 해결에 뜻을 모았습니다.

두 도시는 해오름동맹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생활권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17일 울산시청에서 만나 두 도시의 공동 현안과 '해오름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실질적인 생활권을 공유하는 만큼, 광역교통망 구축과 도시가스 공급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과제들을 함께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교통망 확충을 위해 두 지자체는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특히 농소~외동 간 국도 4차로 건설 사업은 국비 1985억원을 투입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현재 공정률은 47.9%입니다. 또한 외동교차로에서 울산시계까지 2.6km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국도 7호선 사업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도시가스 공급 분야에서도 협력이 기대됩니다. 경주에서 양남까지 주배관을 설치하는 대신 울산 북구 배관망을 활용하면 약 50억원의 사업비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광 분야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육성 사업에 양 도시가 포함됨에 따라 공동 관광상품 발굴과 해외 홍보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두 시장은 부산·울산·경남 초광역협력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속에서 울산과 경주가 연대를 공고히 다져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