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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도교육청 추경안 140억 삭감…예결위 심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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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3:53

전북도의회, 도교육청 추경안 140억 삭감…예결위 심사 마무리

간단 요약

전북도의회 예결위가 도교육청의 제2회 추경예산안 중 140억여 원을 삭감하며 심사를 마쳤습니다.

앞서 교육위의 대규모 삭감안이 일부 조정된 가운데,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140억 3612만 8000원을 삭감했습니다. 이는 당초 교육위원회가 예비심사 과정에서 기금 포함 939억 원을 삭감했던 것과 비교하면 삭감 규모가 대폭 조정된 수치입니다. 이번 삭감은 전체 추경 증액분 1415억 원의 약 9.89%에 해당합니다. 주요 삭감 대상은 미래교육캠퍼스 증축 예산 전액과 스마트기기 보급 충전함 사업 등 총 16개 사업입니다. 교원용 컴퓨터 교체 예산은 일부 조정되어 15억 7417만 5000원 중 5억 4032만 5000원이 남게 됐습니다. 한정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연내 집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추경 삭감액은 2023년 145억 원, 2024년 70억 원, 2025년 77억 원 등으로, 이번 140억 원 삭감은 최근 심사 흐름과 궤를 같이합니다. 천호성 전북도교육감의 예산 관행 개선 발언 이후 주목받았던 이번 추경안은 오는 18일 제43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5:36
라도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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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7 05:33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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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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