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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약 '미프진' 국내 도입 속도…한국인 대상 임상 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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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4:22

임신중지약 '미프진' 국내 도입 속도…한국인 대상 임상 없이 추진

간단 요약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의 2027년 1분기 도입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한국인 대상 가교 임상시험 없이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신중지 약물로 알려진 '미프진'의 국내 도입을 본격화합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프진을 2027년 1분기까지 도입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한국인 대상 가교시험은 생략될 예정입니다. 가교시험은 외국에서 개발된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한국인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절차입니다. 오 처장은 "미프진은 1988년부터 유럽과 미국 등 약 100개국에서 사용된 만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가교시험이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등에서 제기되는 안전성 재검토 이슈에 대해서는 유통 경로의 특이성 때문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오 처장은 "미국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진료와 원격 배송 형태로 미프진이 유통되고 있어 시판 후 안전성 조사가 진행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제약사 제넨셀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치료제 후보물질을 투약한 햄스터 5마리 중 1마리가 폐사했음에도 관련 보고서가 누락된 사실이 드러나며 식약처의 관리 부실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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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56
사사건건 모든걸 기분따라 전문의견없이 결정하고 통보하고 절차와 규칙없이 빨리빨리하려고만하고 결과는 중요하지않고 않은결과나오면 남탓으로 나몰라라 경기도지사때 벌려놓은 일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조금만 찾아봐도 안다 그때도 저신용자들 돈빌려주고 지금까지 못받고있고 자기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시키려 정책을 마음대로 바꾸려하고 일산대교 계약무시하고 막무가내 무료로 했다가 소송져서 다시 유료화되고 대장동개발로 민간업자들 돈방석 경기도 청렴순위하락 빚더미 만든게 이재명 이런자가 나라를 똑같이 운영하려하니 어떻게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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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55
국민을 우습게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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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12
이건 또 어떤 마담이 어떤 오빠에게 어비 청탁한거냐?? 어떤 오빠냐?? 승원 오빠는 요새 바빠서 아닐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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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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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37
한국인은 뭐 종이 다르냐? 아무 상관 없을 껀데 그리고 이미 해외에서 이용한 사람 많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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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49
임상도 없이? 약먹고 죽을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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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48
무작정 약 먹고 임신 개월 수 잘못하거나 , 집에서 대책없이 먹었다가 출혈이 심하고 목숨까지 위험해질수 있다 태반을 분리해내야 하는게 임실 중절인데 순순히 잘진행되면 다행이지만 목숨 걸고 저약 먹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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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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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01
태아살해의 길을 여는 나쁜 결정이죠. 낙태관련법부터 정비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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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51
아하! 공산당 높으신분들이 콘돔 쓰는게 귀찮으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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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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