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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올해 정비사업 5곳 수주…수도권 중심 4만 4천 가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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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5:59

한국토지신탁, 올해 정비사업 5곳 수주…수도권 중심 4만 4천 가구 관리

간단 요약

올해 총 5곳의 정비사업을 신규 수주하며 수도권 중심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전국 4만 4633가구 규모의 사업을 관리하며 신탁 방식 정비사업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신탁이 올해 하반기 수도권 정비사업 2곳을 추가 수주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새롭게 확보한 사업지만 총 5곳에 달합니다. 신규 수주 사업지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역세권활성화사업과 경기 부천시 중동 은하마을 재건축사업을 포함해 새절역세권 재개발, 구로 서울가든빌라 재건축,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등입니다. 특히 부천 은하마을은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선정돼 기존 2387가구에서 최고 49층, 343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올해 2분기 기준 한국토지신탁이 관리하는 정비사업은 전국 40곳, 총 4만 4633가구입니다. 이 중 수도권 사업장은 32곳, 3만 7865가구로 전체 가구 수의 약 85%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습니다. 신탁 방식 정비사업은 신탁사가 사업시행자나 사업대행자로 참여해 사업비 조달부터 인허가, 시공사 선정까지 사업 전반을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앞서 진행한 사업장들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 흑석11구역 재개발과 신길10구역 재건축은 각각 지난 5월과 8월 분양을 시작하며 신탁사의 관리 역량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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