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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설치 촉구...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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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5:46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설치 촉구...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

간단 요약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충남 설치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전국 석탄화력발전소의 절반이 집중된 충남이 지역경제 위축을 극복할 최적지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1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충남 설치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5개 발전공기업을 가칭 '한국발전'이라는 단일 법인으로 통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충청권 4개 시도는 560만 주민의 염원을 담아 통합 본사를 충남에 유치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충남은 전국 59기의 석탄화력발전소 중 29기가 집중된 지역입니다. 지자체장들은 발전소 폐지에 따른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을 극복할 '정의로운 전환'의 최적지가 바로 충남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지난 7월부터 국회와 정부 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유치 당위성을 설득해 왔습니다. 현재 통합 본사 유치전에는 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경남, 부산 등이 뛰어든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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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07
서울만 사람사는곳이 아니다 지방도 좀 살자.균등하게.국토 균형 발전으로 한걸음 더 도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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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49
전라도에는 공공기업 다 옮기고 온갖 돈은 다주고 타 지역배척하는 정부는 선거때 표로 심판 하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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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20
뭘 보여주기식 쑈를 하나 대통령부터 사법부 입법부 지방권력등 일인 일당 독재 시대에 있으면서 우덜끼리 해결하면 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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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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