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9개월, 유가족들 민형배 시장 면담 및 공식 사과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9.17. 14:31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9개월, 유가족들 민형배 시장 면담 및 공식 사과 촉구

간단 요약

지난해 12월 발생한 붕괴 사고로 노동자 4명이 숨졌으나, 발주처의 공식 사과는 없었습니다.

유가족들은 민형배 시장과의 직접 면담을 요구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11일,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에서 건립 중이던 광주대표도서관 철골 구조물이 무너져 노동자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참사 발생 9개월이 지났지만, 유가족들은 발주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와 유가족들은 17일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의 직접 면담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고 이후 부실시공과 관리·감독 소홀이 확인됐음에도 시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나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고가 설계와 다른 불량 용접과 검사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인재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법 절차도 진행 중입니다. 광주경찰청은 업무상 과실치사, 불법하도급, 무등록건설업 혐의 등으로 발주처 공무원 2명을 포함해 총 38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공사 관계자 간 금품 거래와 공무원 대상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태원 참사, 장성 에어컨 설치기사 사망 사고, 영암군 대한조선 중대재해 유가족들이 함께 자리해 연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유가족들은 더 이상의 침묵을 거부하며 재발 방지 대책과 이행 계획을 제시할 것을 시 당국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