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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전 5.5억 달러에 인수…LNG 밸류체인 완성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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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5:43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전 5.5억 달러에 인수…LNG 밸류체인 완성 가속

간단 요약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마르셀러스 분지의 가스전을 인수하며 글로벌 에너지 생산 자산을 대폭 확대합니다.

이번 인수로 2028년 이후 연간 1,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하며 수익성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업체 코드에너지 자회사가 보유한 비운영 가스전을 5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합니다. 지난 14일 본계약을 체결한 이번 거래는 오는 11월 중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현지 자회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 E&P USA'에 5,329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습니다. 인수 대상 자산은 미국 애팔래치아 지역의 마르셀러스 코어 분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당 가스전의 매장량은 약 1조 3,000억 세제곱피트(Tcf)로 추산되며, 올해 상반기 기준 하루 생산량은 1억 2,400만 세제곱피트에 달합니다. 이는 미얀마 가스전 생산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번 인수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와 호주에 이어 미국까지 천연가스 생산 자산을 확보하며 LNG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됐습니다. 특히 생산 원가가 열량단위(MMBtu)당 2달러 미만으로 낮아 가격 변동성에도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합니다. 또한 도착지 제한이 없는 미국산 LNG의 특성을 활용해 트레이딩 자회사 센트럭스와 함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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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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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3:50
우리나라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뭔가를 하는 것은 항상 일본이나 중국보다 한발짝 늦어. 정권이 바뀔 때 정책이 바뀌니. 결론적으로 명박이가 추진한 자원 개발 사업이 맞기 했어. 그때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했었으면 지금쯤 괜찮았을텐데. 정치와 경제는 분리해서 생각 합시다. 이넘의 정치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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