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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여자 탈의실 6300회 불법 촬영한 30대 관장,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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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6:32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 6300회 불법 촬영한 30대 관장,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은 1심과 동일하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피해자 중에는 5세 아동이 포함됐으며, 변호인 측은 피고인의 자백이 증거 확보에 따른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6,300여 회에 걸쳐 불법 촬영을 저지른 30대 관장 A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17일 수원고법 형사3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원심과 같은 형량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교육자로서의 지위를 망각한 범행의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단해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특히 피해자 중에는 5세 아동을 포함한 어린 관원들이 다수 포함됐고, 일부 영상은 해외 사이트에 유포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검찰은 A씨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피해자 측 변호인은 경찰의 기획 수사로 모든 증거가 확보된 상태에서 이뤄진 자백인 만큼, 이를 감경 사유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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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49
촉법 어른 상관없이 한 번 감옥에 가면 이곳은 올 곳이 못되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도록 하자. 하루에 반찬 없이 주먹밥 한개만 주고 물도 하루에 100ml 한 병 그리고 화장실 외에는 어떤 출입도 허락하지 마라. TV시청은 물론 신문도 없애라. 여름에는 선풍기 없이 겨울에는 난방도 해주지 마라.피해자들은 고통속에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범죄자들은 편하게 잠을 자고 교도소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살이 쪄 출소를 한다는 게 말이 되나? 범죄자는 개돼지 처럼 다뤄야한다. 범죄자에게 인권? 개나 줘버려라. 엘살바도르 교도소 못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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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58
가족을 생각하는 놈이 그런 짓을 하냐? 죄를 졌으면 눈물 짜지말고 상응하는 죄값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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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7 07:49
니 마누라나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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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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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자식은 중허구 .... 남의자식은 홀랑벗은거 봐도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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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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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17
성적 호기심의 철없는 10대가 저질렀어도 안될 짓을 가정도 있고 자녀도 있다고 하면서... 거꾸로 니네 와이프나 딸이 불법도촬 당했다면 넌 가해자에게 어떤 처벌을 내리는게 합당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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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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