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공지능

#개인정보 국외 이전

#표준계약

#기업규칙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공지능 시대 맞춰 개인정보 국외 이전 제도 정비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09.17. 16:30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공지능 시대 맞춰 개인정보 국외 이전 제도 정비 나선다

간단 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인공지능 등 디지털 서비스 확산에 따른 데이터 국외 이전 수요에 대응합니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글로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표준계약(SCC)과 기업규칙(BCR) 등 안전한 이전 수단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26 개인정보 미래포럼' 제4차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학계와 법조계, 산업계, 시민사회 등 개인정보 분야 전문가 40명이 참석해 국외 이전 제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등 디지털 서비스가 급격히 확산하면서 국가 간 데이터 이동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과 연구기관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국외로 이전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글로벌 활동과 국제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표준계약(SCC)과 승인된 기업규칙(BCR) 등 안전한 이전 수단을 확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SCC는 양측이 표준계약을 통해 보호 의무를 지는 방식이며, BCR은 다국적 기업이 사내 보호규칙을 마련해 위원회의 승인을 받는 제도입니다. 김도엽 변호사는 유럽연합의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과 국내 제도를 비교 분석하며 체계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정보 주체의 권리를 보호하면서도 국제 무대에서 기업의 혁신 활동이 불필요한 제약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는 윤수영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 사무총장이 현행 제도를 준수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