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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엘앤에프와 1600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ESS 탈중국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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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09:13

SK온, 엘앤에프와 1600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ESS 탈중국 가속

간단 요약

SK온이 엘앤에프로부터 1600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아 ESS 공급망의 탈중국화를 추진합니다.

엘앤에프는 이번 계약을 발판 삼아 NCM과 LFP 투트랙 전략으로 2030년까지 출하량을 4.5배 늘릴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온이 엘앤에프로부터 1600억 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공급받습니다. 계약 기간은 올해부터 2028년 말까지이며, 공급되는 제품은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을 구현한 3세대 고밀도 LFP 양극재입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공급망의 탈중국화를 꾀하는 SK온의 전략적 선택입니다. SK온은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공장의 일부 생산라인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시설로 전환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엘앤에프는 LFP 사업을 전담하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통해 생산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습니다. 올해 3분기 말 연산 3만 톤 규모로 상업 생산을 시작해 2027년 상반기까지 6만 톤 체제를 구축하고, 향후 12만 톤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NCM과 LFP를 양 축으로 삼아 2030년까지 전체 출하량을 현재 대비 4.5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2030년에는 NCM 63%, LFP 37%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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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07
근데 오늘 주가는 왜 이 꼬라지냐...그래 한번 더 믿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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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1:17
그래좋아 원재로살돈이나있냐고 이걸먼저 해결방향 제시해야 진정한경영자지 무슨 무지게잡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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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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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26
ncm을 대량 공급해서 가격을 낮춰야 하는데, 중국 테슬라 타는 놈들 때문에 쓰레기 LFP 공급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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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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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52
에코프로는 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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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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