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신상 조회한 법원 직원, 검찰 약식기소
뉴스보이
2026.09.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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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09: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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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내부망을 이용해 피의자 10여 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사적으로 조회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해당 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및 가족관계등록법 위반 혐의로 지난 16일 약식기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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