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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까지 석탄발전 전면 폐지…당진·영흥은 LNG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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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0:22

2040년까지 석탄발전 전면 폐지…당진·영흥은 LNG로 전환

간단 요약

정부가 2040년까지 석탄발전 60기를 전면 폐지하고 LNG와 양수발전으로 대체하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해 최대 10기를 '안보전원'으로 지정하고 비상시 예비전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개토론회를 통해 2040년 석탄발전 폐지 정책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가동 중인 석탄발전 60기 가운데 39기는 2038년까지 LNG 및 양수발전으로 대체하고, 나머지 21기는 2037년부터 2039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부는 전략적 발전소 재배치를 통해 전력 공급 효율을 높일 방침입니다. 인천 영흥화력 1·2호기를 폐쇄하는 대신 수도권에 LNG 발전기 2기를 추가하고, 충남 당진화력 5·6호기 대신 호남권에 LNG 발전기 2기를 건설해 반도체 클러스터 등에 전력을 공급합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으로 2040년 최대 전력 수요가 16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전력 수급 안정을 위한 보완책도 마련됐습니다. 조기 폐지 대상 중 최대 10기는 '안보전원'으로 지정해 평상시에는 가동하지 않다가 비상시에만 예비전원으로 활용합니다. 또한 지역 주민이 수용할 경우 폐지된 발전소 부지를 소형모듈원자로(SMR)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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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0:11
하... 전기도 물도 부족한 호남에.. 오로지 정치적 목적으로 반도체 공장 지으라고 협박 해놓고.. 전기가 부족 하니.. 당진화력 발전소를 LNG로 전환해 호남으로 보낸다고? 왜 충청권 전기를 호남으로 도둑질 하는지... 군 공항까지 좇아내면서 호남에 반도체공장 세워 나라의 안보마저 워협하는 좌파 정권 하루빨리 끝장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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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0:20
[한동훈] 저는 민주화 운동을 한 분들이 엄혹한 시절 보여준 용기를 깊이 존경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 중 일부가 수십 년 전의 일만 가지고 평생, 대대손손 전 국민을 상대로 전관예우를 받으려 하며 국민을 가르치려 들며 도덕적 우위를 주장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민주화는 대한민국 시민 모두의 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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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0:18
[한동훈] 중대범죄가 법에 따라 처벌받는 걸 막는 것이 지상 목표인 다수당이 더욱 폭주하면서 이 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망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런 당을 숙주 삼아 수십 년 동안 386이 486, 586, 686이 되도록 썼던 영수증 또 내밀며 대대손손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 가르치려 드는 운동권 특권정치를 청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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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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