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더 박스

#키노톤

#노느니특공대

#LED

#서울

키노톤·노느니특공대, 몰입형 상영관 ‘더 박스’ 사업 협력

logo

뉴스보이

2026.09.18. 09:21

키노톤·노느니특공대, 몰입형 상영관 ‘더 박스’ 사업 협력

간단 요약

2027년 상반기 서울에 LED 기반의 몰입형 상영관 ‘더 박스’ 1호점을 개관할 예정입니다.

키노톤은 기획과 운영을, 노느니특공대는 콘텐츠 수급과 아티스트 네트워크를 담당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키노톤과 노느니특공대 엔터테인먼트가 신개념 몰입형 상영관 ‘더 박스(The BOX)’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지난 1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LED 기반의 다목적 공간을 통해 K팝 라이브 스트리밍,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키노톤은 전체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며, 노느니특공대는 콘텐츠 개발 및 아티스트 네트워크 연계를 맡습니다. 특히 1,400여 곡의 저작권을 보유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형석 노느니특공대 공동대표의 제작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별화된 IP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키노톤은 이미 미국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기업 ‘코즘(COSM)’과 협력해 돔 시스템 기술을 개발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끕니다. 양사는 2027년 상반기 서울 1호점 개관을 시작으로, 향후 국내외 멀티플렉스 상영관을 더 박스 시스템으로 전환하며 사업을 확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