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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이라셨지?" 12시간 암 수술 마친 의사가 환자 팔에 남긴 감동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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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7:47

"오늘 생일이라셨지?" 12시간 암 수술 마친 의사가 환자 팔에 남긴 감동의 메시지

간단 요약

암 수술을 마친 환자의 팔에 집도의가 직접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긴 사연이 화제입니다.

환자는 퇴원길에 의료진에게 음료와 토스트를 선물하며 따뜻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9월 16일, 12시간에 걸친 긴 암 수술을 마친 환자 A씨는 마취에서 깨어난 뒤 자신의 팔에 정성스레 적힌 'Happy Birthday to you♡'라는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이는 마취 직전 간호사에게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확인받으며 생일임을 언급했던 A씨를 기억한 집도의의 따뜻한 배려였습니다. 수술실 간호사 B씨에 따르면, 집도의인 원장은 "오늘 생일이라셨지, 축하해줘야지"라며 직접 멸균 마킹펜을 들었습니다. A씨는 이러한 사연을 SNS에 공유했고, 해당 게시글은 조회수 55만 회를 넘어서며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위생에 대한 우려에 대해 A씨는 "알코올 솜으로 아주 가볍게 잘 지워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퇴원하는 날, A씨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 딸기라떼 등 음료 12잔과 토스트를 준비해 간호사 데스크를 직접 찾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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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9:05
수술용 스킨 마킹 펜입니다. 해롭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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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9:07
한녀였음. 자기 팔에 왜 낙써했냐고 소송걸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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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9:17
받은 사람이 기분이 좋으면 좋은거다!! 환자분이 기분 좋아 회복도 잘 되면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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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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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19
훈훈합니다. 예쁜 말한마디가 고래도 춤을 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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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22
그래도 잊지못할 수술날일거같아요 수술한다고 긴장하고 무서웠을건데 쾌차하시고 병원도 대박나시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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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26
간호사 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시더라고요. 응급 상황시 정말 프로페셔널 하시구요 그 천사같이 상냥했떤 간호사 선생님이 맞으신가 할 정도로 완벽한 팀처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경이로움을 느낄 정도였어요. 가끔 대형병원 외래진료때 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지만 몰리는 환자들에 많은 업무량, 단 한번의 실수도 용납이 안되는 직업군이다 보니 저 같아도 힘들긴 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해요. 간호사 선생님들 많이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세요. 저희 엄마에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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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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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01
지우기힘들었어도 저렇게남겨주시는 그마음이감사한거지... 그걸지우기힘들었겠다 라고 남긴것들은 사람맞나? ㅉㅉ 남은 항암치료잘받으시고 완치판정도 꼭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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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06
건강 회복하길 기원 드립니다. 파이팅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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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09
큰수술을 받고나오신 환자분얼른건강회복하시고 환자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떤원장님인지는 몰라도 환자생각해주시고 착하신분이네 간호사분들도 착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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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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