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4년째 소아암 환자 위해 머리카락 기부한 육군 장교의 선행
뉴스보이
2026.09.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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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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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대위는 2012년부터 7차례에 걸쳐 총 280cm의 머리카락을 기부했습니다.
소아암 환자 가발 제작에는 최소 25cm 이상의 모발이 필요해 꾸준한 관심이 요구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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