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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전투기 '쌕쌕이' 양양 앞바다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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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04:48

6·25 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전투기 '쌕쌕이' 양양 앞바다서 발견

간단 요약

민간 스쿠버 다이버가 수심 45m 지점에서 70여 년 전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기체를 발견했습니다.

미군 당국은 수중 드론을 투입해 잔해를 확인했으며, 1952년 실종된 F4U 콜세어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25 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전투기 잔해가 70여 년 만에 양양 앞바다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지난해 5월, 민간 스쿠버 다이버 김경수 씨는 수강생 안현진 씨와 함께 수중 탐사를 하던 중 수심 45m 지점에서 잠수함처럼 생긴 원통형 물체를 포착했습니다. 발견된 기체는 1952년 2월 21일 에식스급 항공모함에서 출격했다가 눈보라 속에서 행방불명된 F4U 콜세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당시 이 전투기는 AD-4를 호위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은 즉시 수중 드론 두 대를 투입해 잔해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스펜서 제퍼슨 DPAA 팀장은 "형체와 엔진 등을 볼 때 찾고 있던 기체일 가능성이 있다"며, 유가족에게 유해를 돌려주는 것이 국가의 약속임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F4U 콜세어는 특유의 날카로운 비행음 때문에 한국에서는 '쌕쌕이'로 불렸습니다.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에게는 '죽음의 휘파람'으로, 미군 조종사들에게는 조종이 까다로워 '과부제조기'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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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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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3:02
수중 다이버 분 제대로 멋지고 의미있는 일 하셨네요. 시신이 남아 있다면 수습해서 몇달 후에는 고향으로 가 영면하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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