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대

#지역인재전형

#반도체 계약학과

#서울

#지역의사제

지역 의대 선발 확대에 서울권 의대 지원자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logo

뉴스보이

2026.09.20. 08:22

지역 의대 선발 확대에 서울권 의대 지원자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간단 요약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선발 확대로 서울권 학생들의 의대 진학 문턱이 높아졌습니다.

의대 입시가 어려워지자 최상위권 학생들은 반도체 계약학과 등 대안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서울 소재 8개 의대 수시 지원자가 1만 6181명을 기록하며 최근 10년 사이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전형지역의사제 선발이 대폭 확대되면서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전국 선발 규모가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종로학원 조사에 따르면 지방 27개 의대의 2027학년도 모집인원 2490명 중 지역 학생 선발 비율은 69.6%(1734명)에 달합니다. 특히 지방 의대의 지역의사제 정원은 2027학년도 490명에서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라 수도권과 지방 간 지원 격차는 더욱 심화할 전망입니다. 의대 입시 문이 좁아지자 서울권 최상위권 학생들은 대기업 계약학과로 분산되는 추세입니다.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의 반도체 관련 5개 학과는 2027학년도 수시 평균 경쟁률 28.53대 1(210명 모집에 5992명 지원)을 기록했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앞으로 수도권 학생은 의대 지원을 줄이거나 지방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고, 반대로 지방 학생은 지역 의대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지방 의대 지역의사제 전형 경쟁률은 11.20대 1로 지역인재전형(10.52대 1)보다 높게 나타나며 의대 선호 중심축이 지방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