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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베트남 1위 빈그룹과 ‘금융동맹’ 확대…자본시장까지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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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09:23

신한금융, 베트남 1위 빈그룹과 ‘금융동맹’ 확대…자본시장까지 공략

간단 요약

신한금융이 빈그룹과 기존 자동차금융을 넘어 자본시장과 보험, 디지털 분야로 협력을 넓힙니다.

빈그룹의 아리랑본드 발행을 단독 주선하고, 400억 원을 직접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이 베트남 시가총액 1위 민간기업인 빈그룹과 손잡고 금융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합니다. 기존에는 빈그룹 계열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를 중심으로 자동차금융에 집중했으나, 앞으로는 자본시장과 보험, 디지털 등 전 그룹사 영역으로 파트너십을 넓힐 계획입니다. 실제 협력 성과는 이미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2024년부터 빈패스트 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누적 1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지원했으며, 신한베트남파이낸스는 올해 상반기 빈패스트 오토바이 약 1만 4000대에 150억 원 규모의 할부금융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자본시장 분야에서의 협력이 눈에 띕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빈그룹의 첫 아리랑본드(원화채권) 발행을 위한 단독 금융주선을 맡았으며, 공동 주관사로 참여함과 동시에 400억 원 규모의 직접 투자에도 나섭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베트남을 주요 글로벌 사업 거점으로 꼽으며,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을 돕는 등 글로벌 생태계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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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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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09
불법체류도 30대되서 몸팔고 범죄까면 과연 먹힐까? 50-60대 할배들은 먹히겠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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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0:43
베트남인은 외국인이 본인 나라 여행할때 그저 괴롭히고 음흉히게 들여다보고 등쳐먹을수있니 없나? 간보는 ㅈ갘은나라 여행산업으로 가장 최악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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