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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닌 중하위권도 '국평 전세 10억'…서울 전셋값 상승세 가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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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09:06

강남 아닌 중하위권도 '국평 전세 10억'…서울 전셋값 상승세 가팔라

간단 요약

서울 아파트 전세 누적 상승률이 7.79%를 기록하며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남권이 아닌 성북·동대문 등 중하위권 지역에서도 전용 84㎡ 전세가 10억 원을 넘어서는 사례가 속출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이 강남권을 넘어 중하위권 지역까지 들썩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9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누적 상승률은 7.79%로, 이는 전세난이 극심했던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실제로 강남이 아닌 지역에서도 전용 84㎡ 기준 전세가 10억 원을 넘기는 거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는 지난달 11억 원에 신규 계약됐고, 동대문구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도 10억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강북구 미아동 한화포레나미아는 호가가 12억 원까지 올랐으며, 노원구 중계동 건영3차 역시 9억 1,000만 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매매가 상승과 맞물려 신축을 중심으로 전세가격의 새로운 기준점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실제로 동북권의 전세가율은 55.8%로 서울 평균인 52.3%를 웃돌며 강남권인 동남권의 45.8%보다 높은 수준을 보입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이러한 전세난의 원인으로 2022년부터 이어진 착공 부진에 따른 입주 물량 감소를 지목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임대차 시장 안정을 위해 무엇보다 충분한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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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3:46
무능 유체이탈 대재앙 대재명 업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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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0:02
평탄화란 표현... 물론 나중엔 내가 언제 그랬냐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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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0:03
어느 멍청한 넘이 강남 오르면 강북 오르니 강남 때려잡자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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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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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14
전세요? 매매가 아니고? 진짜 미쳤네ㅠ 무주택서민들 벼락거지 난민됐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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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26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드는데 성공한 문재인의 주택 정책은 대부분 임대 월세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집 사지 말고 정부에서 싸게 집 지어줄 터이니 임대 셋방에 살며 민주당의 영원한 지지자들이 되길 바란다. 문재인은 집값 잡는 척만 오지게 했을뿐 안 잡고 있었다는건 누구나 안다. 더욱이 문씨는 임기 동안 집값 떨어질 요인이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었기에 대출규제라는 서민 탈출 주거 사다리 조차 걷어 차는데 집중 하였고 다주택자에겐 보유세 왕창 뜯고 팔지도 못하게 퇴로까지 막아 세금만 지속적으로 뜯어갔던 악질 대통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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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19
무주택 서민들 배신감에 들고 일어날듯 ㅠㅠ. 믿고 찍었는데 내목에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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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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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09
이재명이 무슨짓을 하는거냐??? 전새가없어서 살곳이 없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다...지옥이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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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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