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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여의도 등 수주로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0조 클럽’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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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09:59

현대건설, 여의도 등 수주로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0조 클럽’ 달성

간단 요약

현대건설이 서울과 울산, 대구에서 신규 사업을 따내며 올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먼저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수주로 누적 수주액은 10조 1,180억 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목표인 12조 원 달성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을 비롯해 울산 남구 B-01구역, 대구 명륜지구 재개발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며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업계 최초로 10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던 현대건설은 올해 9월,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빠르게 같은 고지를 밟았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3개 사업의 총 공사비는 1조 7,574억 원 규모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울산 남구 B-01구역 재개발 7,110억 원,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5,463억 원, 대구 명륜지구 재개발 5,001억 원입니다. 이로써 현대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0조 1,18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와 ‘힐스테이트’를 앞세운 설계 경쟁력과 금융 솔루션, 사업관리 역량을 결합해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초 제시한 목표인 12조 원 달성을 위해 4분기에도 목동 10단지 재건축과 용산 한강로 구역 등 주요 사업지 수주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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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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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38
이재명때 서울 땅파기 시작했으니 봅시다 여기저기 파기 시작해야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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