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버지의 나라에서 군 복무를"…과테말라 이민자 아들 김민우 씨 11월 입대
뉴스보이
2026.09.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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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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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에서 나고 자란 김민우 씨가 아버지의 고향인 한국에서 군 복무를 결심했습니다.
오는 11월 2일 입대를 앞둔 민우 씨는 최근 속초를 방문해 가족의 뿌리를 확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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