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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에서 군 복무를"…과테말라 이민자 아들 김민우 씨 11월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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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0:49

"아버지의 나라에서 군 복무를"…과테말라 이민자 아들 김민우 씨 11월 입대

간단 요약

과테말라에서 나고 자란 김민우 씨가 아버지의 고향인 한국에서 군 복무를 결심했습니다.

오는 11월 2일 입대를 앞둔 민우 씨는 최근 속초를 방문해 가족의 뿌리를 확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테말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민우(안드레스) 씨가 아버지의 나라에서 군 복무를 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2002년생인 민우 씨는 병역판정검사에서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 판정받아 오는 11월 2일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민우 씨의 아버지 김동준 씨는 속초고등학교 출신으로, 1980년대 말 한국 섬유업체들의 과테말라 진출을 계기로 현지에 정착했습니다. 어머니 아나 구스만 씨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과테말라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민우 씨의 외가 친척은 2025년 6월부터 1년간 과테말라 공군 참모총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최근 민우 씨는 아버지와 함께 속초시청을 방문해 이병선 속초시장과 차담을 나눴습니다. 이 시장은 김동준 씨의 속초고 선배로, 2007년 과테말라에서 열린 IOC 총회 당시 재회했던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민우 씨는 할아버지가 근무했던 칠성조선소를 찾아 가족의 뿌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원영동병무지청을 찾아 입대 시기를 최종 협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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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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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0:37
신검안받을려고 도망간누구는 부끄러운줄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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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0:06
김민우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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