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진영

#첫열매들

#이단·사이비

#존 웨슬리

박진영, '첫열매들' 이단·사이비 논란에 직접 입 열고 정면 반박

logo

뉴스보이

2026.09.20. 10:47

박진영, '첫열매들' 이단·사이비 논란에 직접 입 열고 정면 반박

간단 요약

박진영은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이 확실한 신학적 근본을 갖췄다고 강조했습니다.

특정 교단 출신 신도가 포함됐다는 이유로 이단 의혹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을 둘러싼 이단·사이비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2026년 9월 19일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그는 모임의 정체성을 둘러싼 세간의 의구심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박진영은 '첫열매들'이 근거 없는 모임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의 교리를 근본으로 하는 '웨슬리안 감리교'와 미국 독립침례교 피터 럭크만 목사의 저서 등에서 신학적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의외로 확실한 근본이 있는 족보 있는 교회"라고 주장했습니다. 모임의 교리적 핵심 기준으로는 '영생'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영생이 회개한 사람에게 선물로 주어지는 신비하고 완전한 믿음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라고 가르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천지 등 특정 종교 단체 출신 신도가 모임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곧 모임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2020년 예루살렘 방문을 계기로 시작된 성경 공부 모임은 현재의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박진영은 과거 2018년 구원파 연관 의혹으로 논란을 겪기도 했으나, 이번 해명을 통해 교리 체계를 정리한 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대외적인 정체성 확립에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4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2:04
신에게는 족보가없다. 신은 족보같은것은 만들지 않는다. 그 족보나 계파때문에 인간들이 싸우고 전쟁하고 타락하고... 그런 종교는 이미 사탄의 교회니라.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9.20 02:23
그게 사이비에요~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9.20 02:13
원래 핑계라는게 궁색한 말들을 계속해서 지어내지... 뭔 놈의 감리교 웨슬리안을 찾냐... 그냥 간단하게 어디 교회다닌다하고 이름만 말하면 될것을... 니 사이비에 빠졌다고 사람들이 다 뭐라 하더라.. 첫 열매??? 이런 단어 나오면 뻔한 교리아냐???? 자기만 소위 구원받았다는 구원파 영생교 신천지급인거 분명한거 같은데????
thumb-up
6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2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2:07
와이프가 그쪽이잖아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20 02:26
대중의 불편한 시각 계속 쌓이고 있다. 저렇게 계속 나대다가 딱 하나 제대로 걸리면 그게 트리거돼 백종원 박위처럼 한방에 나락갈 것이다. 대중을 꼭 가르치려고만 하는 자는 행실 매우 조심해야 한다.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9.20 02:21
영생도 있지만 구원론이 더 중요하다고 알고있다. 구원이 어떻게 주어지는가. 구원파가 구원에대한 교리가 이상하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하는것아닌가?
thumb-up
1
thumb-down
0
노컷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1:15
마누라가 유병언 조카잖아.......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9.20 01:12
사이비 교도는 본인이 사이비를 믿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20 01:52
제정신이 아니네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