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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찬스’ 논란 박찬진 전 선관위 사무총장 딸, 임용 취소 소송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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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1:08

‘아빠 찬스’ 논란 박찬진 전 선관위 사무총장 딸, 임용 취소 소송 승소

간단 요약

재판부는 채용 과정의 이례적 처리는 인정했으나 부정행위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선관위 고위직 자녀의 임용 취소 불복 소송에서 두 번째 승소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찬진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의 딸 박모 씨가 제기한 임용 취소 처분 취소 소송에서 법원이 박 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중앙선관위의 임용 취소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박 씨는 2022년 전남선관위 경력 공채를 통해 9급으로 임용된 뒤 2024년 7급으로 승진했습니다. 앞서 감사원은 채용 과정에서 면접 점수 조작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나이를 미리 알 수 있었던 점 등 이례적인 사무처리가 있었음은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거짓이나 부정한 채점, 혹은 부친의 영향력 행사가 있었다고 단정할 증거는 부족하다고 보았습니다. 2023년 선관위 고위 간부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지자 박 전 사무총장은 자진 사퇴했고 검찰 압수수색까지 진행된 바 있습니다. 이번 판결은 지난 7월 선관위 상임위원 자녀의 승소에 이어 두 번째 사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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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2:45
1%차이로 초박빙 아깝게 졋다는 정원오가 쥐죽은듯 잠수탄거보면 부정선거 백퍼라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통하지도 않아?? 서울이 투표지 젤 많이 모자랏었는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1%차이었으면 장동혁이아니라 정원오와 그거 지지한 서영교가 눈뒤집혀서 재선거하자 난리쳣겟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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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2:47
이러니 선관위가 가족회사에 선거조작위원회라는 소릴 듣는거다 투표율조작에 득표수도 안맞는게 수두룩 밝혀졌는데 특검으로 성역없이 조사기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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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2:46
판사들이 현실을 전혀 오르네! 그러니까 자꾸 사법부 개혁해야 한다는거야. 걔때매 떨어진 지원자가 니 자식이라 생각해봐라! 국민정서를 전혀 모르는구만! 그 판새 신상공개하라. 반드시 국민 탄핵 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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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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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14
증거가 부족하다 -> 증거가 있는데 굳이 밝힐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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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2:46
명확한 과정과 결과가 있는데 증거가 부족하다고? 그냥 코박고 똥이나 쳐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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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32
법관들이 부정선거 주범이다. 외국세력이 본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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