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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재제청 3주째 침묵하는 조희대, 추석 전 결단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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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8:12

대법관 재제청 3주째 침묵하는 조희대, 추석 전 결단 내릴까

간단 요약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가 23일째 이어지며 사법부 공백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이 200일을 넘기며 역대 최장 공백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와 조희대 대법원장 간의 대법관제청 갈등이 23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청와대가 조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의 임명동의안 제출을 거부하고 재제청을 요구하면서 양측의 이견이 전면에 드러났습니다. 현재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했던 김민기·박순영 서울고법 고법판사와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 중 한 명을 후임자로 재제청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이 지난 3월 3일 퇴임한 이후 후임 인선이 멈추면서 공백은 200일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00년 이후 역대 최장 기간의 공백입니다. 대법관 1인당 연간 약 4000건의 상고심을 처리해야 하는 업무 부담을 고려할 때, 이번 공백 사태는 사법 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초래한다는 우려가 큽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번 주 중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대법원이 후보추천위원회를 처음부터 다시 구성해 천거 절차를 밟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김성수 대법관 임명을 재가하며 대법관 공석은 한 자리로 줄었으나, 노 전 대법관의 후임 인선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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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2:14
기자님 이게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신경전으로 보입니까 ? 대통령이 사법권을 장악하기 위한 폭력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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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3:10
조희대 대법원장이 옳다는건 전국민이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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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3:54
국회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여당을 끼고 있는 대통령이라고 헌법에 명시된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대놓고 무시하면서 재제청이니 하는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고 있는데, 진보진영이라는 사람들은 윤석열때 대통령이 김명수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개거품을 물던 것들이 이제는 오히려 대통령의 임명권을 무시하냐고 개거품을 물데? 니들은 사람들이 우숩지? 다 바보 천치같지? 그래서 그냥 니들 맘대로 해도 될거 같지? 계속 그렇게 해봐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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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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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2:07
삼권분립 취지에 맞게 사법부 독립과 권위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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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2:12
처음 推薦한 대로 밀어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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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2:13
설마 히데요시 조가 임진왜란이라도 일으키려고 계속 침묵하는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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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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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59
지지난주부터 결정해 국민께 알리겠다 해놓고 여태 묵묵부답. 국민과의 약속을 가볍게 여기는 것 부터가 대법원장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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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2:49
우리도 미국과 일본처럼 대법원장에게 제청권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미국은 연방 대법관뿐 아니라 연방 하급법원 판사까지 모조리 대통령이 선택해 상원인준만 받아 임명하게 돼 있더라구요. 그런데 왜 우리만 임명공무원일뿐인 대법원장이 다른 대법관이나 판사의 임명에 끼어 들게 만들어 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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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59
재판진행하시오 라는말이어렵읍니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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