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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환골탈태한 5세대 투싼, 차체 키우고 AI 기술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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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05:03

6년 만에 환골탈태한 5세대 투싼, 차체 키우고 AI 기술 품었다

간단 요약

전장 4700mm로 차체를 키운 신형 투싼은 하이브리드 모델 기준 최고출력 245마력을 구현했습니다.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등 첨단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했으며, 10월 중 가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5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베일을 벗은 신형 투싼은 디자인과 성능, 첨단 기술을 전방위적으로 개선하며 핵심 볼륨 모델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신형 투싼은 중형 SUV급으로 차체를 대폭 키웠습니다. 전장은 기존보다 60㎜ 늘어난 4700㎜, 전폭은 40㎜ 넓어진 1905㎜, 휠베이스는 30㎜ 늘어난 2785㎜를 확보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되며,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스템 최고출력 245마력과 복합연비 17.4km/L의 우수한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탑재해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안전 기술 또한 강화됐습니다. 충돌 시 주 전원이 차단되어도 예비 전원으로 문 잠금을 해제하는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와 가속 페달 오조작을 방지하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이 기본으로 적용되었습니다. 2004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62만 대를 기록한 투싼은 현대차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각종 사양 추가에 따른 가격 인상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선택 사양을 포함할 경우 가격이 5000만 원에 근접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며, 소비자 반응이 신차 흥행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현대차는 오는 10월 중 디 올 뉴 투싼의 구체적인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20 21:04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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