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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은메달리스트 조성민, OCA 선수위원 도전…일본·대만 후보와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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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09:26

요트 은메달리스트 조성민, OCA 선수위원 도전…일본·대만 후보와 3파전

간단 요약

조성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중 열리는 OCA 선수위원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동아시아 남자 선수위원 1석을 두고 일본, 대만 후보와 3파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요트 은메달리스트이자 현재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활동 중인 조성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중 진행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위원 선거에 출마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13일간 진행됩니다. 이번 선거는 동아시아(남), 중앙아시아(남), 서아시아(여), 동남아시아(여) 등 총 4명의 위원을 선출합니다. 조성민은 동아시아 남자 선수위원 1석을 두고 일본의 육상 선수 나오토 도베, 대만의 육상 선수 양춘한과 치열한 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투표는 선수촌 내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 2회와 아시안게임 4회 출전 경력을 가진 조성민은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포부입니다. OCA 선수위원은 아시아 선수들의 의견을 OCA에 전달하고,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경기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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