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18일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15년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성장 과정을 그룹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설립 당시 임직원 18명, 사업장 2곳에서 시작해 현재 임직원 160여 명, 사업장 10곳으로 규모를 키웠습니다. 현재 사무행정, 세탁, 베이커리, 카페, 세차 등 5개 분야에서 그룹 주요 사업장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습니다.
발표를 맡은 김수현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HR지원파트 담당자는 수어 교육과 휠체어 배드민턴 체험 등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의류 기부와 세탁을 연계한 '그린 임팩트 데이', 한국테크노링 주행 체험 등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해 후원을 넘어선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하반기 채용을 진행합니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27일까지 27개 부문에서, 한국앤컴퍼니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경영지원과 품질 등 7개 부문에서 지원서를 접수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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