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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배송 확대 두고 약사회 1만 명 총궐기… 플랫폼 업계 "민관협의체서 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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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7:43

약 배송 확대 두고 약사회 1만 명 총궐기… 플랫폼 업계 "민관협의체서 논의하자"

간단 요약

대한약사회가 약 배송 확대에 반대하며 1만여 명이 참여한 총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안전한 제도 설계를 위해 민관협의체에서 대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12월 24일 개정 의료법 시행을 앞두고 약 배송 대상 범위 확대 여부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0일 정부가 약 배송 전면 확대 논의를 공식화한 이후, 약사사회와 플랫폼 업계는 한 달째 평행선을 달리는 상황입니다. 전날 광화문에서는 대한약사회 측 추산 1만여 명이 참여한 ‘국민건강·건강보험 수호 전국 약사 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무분별한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정책을 전면 철회하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민간 플랫폼의 먹잇감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약사회는 의약품 오남용과 배송 사고, 플랫폼 중심의 의료 상업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닥터나우, 나만의닥터 등이 참여하는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공개적인 대화를 제안했습니다. 이슬 원산협 공동회장은 “오배송과 변질, 복약 지도 등 쟁점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약사와 기술기업이 함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플랫폼 업계는 본인 확인과 배송 추적 등 안전장치를 통해 우려를 해소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약 배송은 섬·벽지 주민, 장기요양수급자, 장애인, 감염병·희귀질환자 등 일부 환자에게만 허용됩니다. 정부는 12월 제한적 시행을 통해 안전성과 동네약국 중심의 시장 질서를 먼저 검증하겠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한편 국회는 비대면 진료 중개업자의 의약품 도매업 진출을 제한하는 약사법 개정안, 일명 ‘닥터나우 방지법’을 처리하며 제도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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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6:47
아니 택배도 오배송 되는 판국에 약은 오배송 안되겠나... 애초에 타 국가에서 약 배송이 허락된 국가들은 애초에 의료시스템이 개판이거나 혹은 거리적 접근성이 안좋은 나라들이나 하는거지... 우리나라 만큼 15분 내 동내 병원에 가서 진료 받고 바로 약 받을수있는 나라가 몇이나 된다고... 비대면 진료 및 약 배송 무분별 허가 나는 순간 동내 병원들은 절대 다수가 폐업 할거고, 그와 동시에 동내 약국들 역시 그로인해 폐업 할거고, 결국은 다른 나라들이 보고 따라하고 싶어도 못하는 K-의료시스템 붕괴가 시작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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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6:51
내가 낸 의료보험비를 저딴놈들 배불려 주려고 내는거 아니다. 눈먼돈으로 생각하는가 본데 기득권 유지를 위한 대다수의 국민을 볼모로 잡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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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7:09
약배송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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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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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9:11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 공동대표는 닥터나우이고 닥터나우 등기 이사는 네이버 카카오톡등 등기 임원 입니다. 즉 민간 영리 비대면 진료사업으로 건강보험재정 악화 된다. 대한민국 국민들 정부한테 사기 당하고 있습니다. 정신차리고 영리 회사가 진행하고 있는 비대면 진료 GPT에 물어보세요~ 좋은 건강보험 민영화로 가는 중입니다. 빨리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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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21 09:03
애초 닥터나우 방지법을 만들어놨는데 뭔 합의가 필요하냐냐 ?니들같음 하겠냐? 왜 사기업이 국민 건보에 대체 탐을 냅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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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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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9:36
민간 영리 비대면 진료에 의한 약배송을 취소하고 다시 원점에서 재검토하라 . 사회적 약자는 정부에서 책임지고 병원 및 보건소 인프라 갖춰서 국민건강과 생명을 책임지게하라 ! 6년동안 시행한 민간 영리 비대면 진료 내역 공개하라!!! 6년동안 시행한 정부에서 만든 공공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 내역 공개하라~!!! 투명하게 내역공개하고 국민으로부터 심판 받아라~! 비대면 진료 내역 공개하라 !! 공개하라 !!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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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9:03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 공동대표는 닥터나우이고 닥터나우 등기 이사는 네이버 카카오톡등 등기 임원 입니다. 즉 민간 영리 비대면 진료사업으로 건강보험재정 악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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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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