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과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사업 연차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 구축, 예산 집행 및 관리, 사업 성과와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습니다.
영월군은 영월교육지원청과 함께 추진한 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농촌 유학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운영 학교는 기존 8개교에서 15개교로 늘었고, 유학생과 가족을 포함한 전입 인원도 166명에서 318명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러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교육청 역시 도내 7개 선도지역인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중 5곳이 A등급을 받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김경관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이번 결과를 토대로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물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해 교육 여건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각 지자체와 교육청은 이번 평가를 발판 삼아 교육부의 후속 사업인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에 도전합니다. 도교육청은 기존 7개 지역과 가평군을 포함한 총 8개 지역을 이달 말 공모 신청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9일 오산 원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벽깨기 협약식'을 통해 도교육청과 25개 교육지원청, 31개 시·군이 협력 의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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