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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관, '수시 먹통' 사태에 사과…학생 구제 조치 철저히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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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8:30

교육장관, '수시 먹통' 사태에 사과…학생 구제 조치 철저히 이행

간단 요약

교육부는 시스템 장애로 인한 구제 신청 1,588건 중 354명의 구제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조치가 입시 형평성을 훼손한다며 원서 취소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에 대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최 장관은 21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2026년 교육부 청년정책 포럼'에서 발생해서는 안 될 문제로 상처받은 분들께 죄송하다며, 피해 학생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막기 위해 철저한 구제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7일 시스템 장애에 따른 조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총 1,588건의 구제 신청 중 414명을 구제 가능 대상으로 인정했으며, 최종적으로 354명의 구제를 확정했습니다. 그러나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반발의 목소리도 여전합니다. 일부 수험생들은 교육부의 구제 조치입시 기회의 형평성을 해친다고 주장하며, 기존 마감 시각인 11일 오후 6시 이후 접수된 원서를 모두 취소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한편 최 장관은 이날 포럼에서 향후 정책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내년부터 대학생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청소년 대상 사회정서 교육과 선별검사를 도입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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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9:00
제 시간에 접수한 수십만 수험생이 일방적으로 희생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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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10:32
사퇴 생각은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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