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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돌봄·안전 등 시민 생활 현장에 AI 본격 도입…16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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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8:52

춘천시, 돌봄·안전 등 시민 생활 현장에 AI 본격 도입…16억 투입

간단 요약

춘천시가 16억 4700만 원의 추경을 투입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10개 분야에 AI를 도입합니다.

1인 가구 안부 살핌 대상을 500명으로 확대하고, 장애인 주차 단속 등 안전망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시가 시민 생활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본격적으로 도입합니다. 최근 시의회 의결을 거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총 16억 4700만 원을 반영해 10개 AI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시민 생활과 안전 분야에 가장 많은 7억 7200만 원이 배정됐습니다. 특히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는 전력과 통신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기존 200명이었던 수혜 대상을 500명으로 대폭 늘립니다. 또한 청사 내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는 차량번호 자동인식과 실시간 단속이 가능한 기기 10대를 시범 설치합니다. 행정 혁신과 지역 산업 지원에도 힘을 싣습니다. 행정 혁신 및 공공 서비스 분야에 1억 2500만 원을 투입하며, 지역 산업의 AI 전환과 전문 인력 양성에는 7억 5000만 원을 배정했습니다. 특히 공직자 10여 명으로 구성된 'AI 실험그룹'을 운영해 행정 업무를 개선하고, 기업의 AI 솔루션 도입과 시각특수효과(VFX) 인력 양성을 지원합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돌봄과 환경, 안전 등 손에 잡히는 분야에서 먼저 성과를 쌓겠다며, 검증된 서비스는 춘천 전역으로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토이로봇관 등에서는 시민들이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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