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장연 박경석·권달주 대표, 벌금 대신 '노역 투쟁' 돌입
뉴스보이
2026.09.2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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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8: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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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은 이번 노역을 부당한 처벌에 항의하는 시민 불복종 운동으로 규정했습니다.
박경석·권달주 대표는 각각 벌금 300만 원과 100만 원 대신 노역장에 유치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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