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내년 2월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두고 일본 AI·IT 분야에서 높은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졸업예정자 17명 중 일본 취업을 희망한 15명 가운데 14명이 현지 기업에 내정되며 93.3%라는 높은 내정률을 기록했습니다.
취업처의 질적 수준도 눈에 띕니다. 내정자 14명 중 8명(57.1%)은 도쿄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이나 상장 금융그룹 소속 기업에 합격했습니다. 주요 취업처로는 프리(freee), 엑사위저즈(ExaWizards), 키라보시은행, 엠아이씨(MIC), 멤버스(Members), 에아이풀(Aiful) 등이 포함됩니다.
정영철 글로벌시스템융합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AI 기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실제 결과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일본 취업을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학과는 최신 GPU 서버를 활용한 실습 환경을 구축하고, 2학년 학생 9명이 일본 현지 5개 기업에서 인턴십에 참여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생 지원 정책도 탄탄합니다. 입도선매 전형 합격자 중 일정 성적 조건을 충족하면 졸업까지 매 학기 수업료의 50%를 감면하며, 1대1 취업 컨설팅과 도쿄 현지 연수 등을 지원합니다. 한편, 학과는 2027학년도 수시 1차에서 25명, 수시 2차에서 5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수시 1차 원서 접수는 9월 30일까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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