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독립운동가 김가진 집터 표지석 주변 쓰레기 방치에 시민들 공분
뉴스보이
2026.09.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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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10: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서울 서촌의 김가진 선생 집터 표지석이 각종 쓰레기에 둘러싸인 채 방치되어 있습니다.
항일 비밀결사 조선민족대동단 총재를 지낸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장소가 훼손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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