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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낙인 지웠다…영화 '실미도' 안내자막 23년 만에 바로잡아
뉴스보이
2026.09.23. 10:23
뉴스보이
2026.09.23. 10: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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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실미도 부대원들이 범죄자가 아닌 일반 민간인이었다는 사실을 영화 자막에 반영했습니다.
유족회의 요청으로 지난 9월 4일부터 수정된 안내자막이 배급사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